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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투수들이 감독이 내려가라고 할때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야구 경기 를 보다보면은 투수가 투구수가 많아지거나 실점 을 많이하거나 안타를 많이 맞을때 감독님드이 마운드로 올라와 강판을 시키잖아요 보통은 잘 내려가는데 그럴때 투수가 싫다고 안내려간다고 뻐팅기면 어떻게 되나요? 실제로 대한민국 야구 역사 중에서 그런일이 있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수가 아무리 강판을 거부 하더라도 감독이 선수교체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감독이 교체를 원하면 교체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열받아서 내려 가면서 화를 내는 투수들도 있기도 하구요

  • 프로야구 선수가 애들도 아니고 빠팅긴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그런 선수가 있다고 한다면 이후 팀의 플랜에서 제외될 수 밖에 없습니다.

    교체와 선수 기용에 관한 모든 권한은 감독이 쥐고 있습니다.

  • 뉴욕 양키스에서 게릿 콜이 이런 적이 있었습니다.  감독이 공을 받진 않았지만 교체를 권하는 듯이 말했지만, 콜은 완봉을 앞두고 있었기에 거부했습니다. 그 결과 게릿 콜의 완봉승과 함께 양키스는 1대0 승리를 따냈죠!!

  • 싫다고 한들 감독이 두번 올라오면 의무적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본인이 싫다고 해도 어쩔수없고 야구규정상 안 내려가면 처벌받습니다. 그래서 다들 고분고분 내려가는거에요. 그리고 양심상 본인이 못 던졌꼬 강판 당했는데 꼬장 부리는 투수도 없어요 보는 눈이 많아요 본인만 민심 잃고 좋을게 하나 없기 떄문에 그런 어리석은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내려가서 뒷말 하는 투수들은 은근 많죠 더 던지고 싶었는데 내려갔따 이런식으로 언플 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무도 편안들어줍니다. 아무튼 규정상 감독이 2번 올라가면 강판이 의무이므로 뻐팅겨서 안 내려가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 야구선수 그중 투수들은 더던지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예전에도 결국엔 내려가구요. 락커가서 화풀이 한경우 있습니다.

  • 투수가 감독의 강판 지시에 불복하는 일은 매우 드물고 비정상적인 상황입니다. 감독의 권한과 팀의 규율을 존중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대부분은 감독의 결정이 최종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대한민국 야구 역사에서는 그러한 사례가 거의 없으며, 이는 팀 내 규율과 감독의 권한이 엄격히 지켜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