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절기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절기는 태양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따라 정해진 날이에요. 한국에서는 1년을 24개의 절기로 나눠요. 태양이 춘분점에서부터 15도씩 움직일 때마다 새로운 절기가 시작돼요. 예를 들어, 태양이 춘분점에서 15도 떨어져 있으면 입춘이라고 하고, 30도 떨어져 있으면 우수라고 해요. 절기는 태양의 고도와 위치가 계절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기후의 변화와 농사와 생활에 많은 영향을 줘요. 절기마다 적절한 농사일과 음식, 의복, 풍속 등이 정해져 있어요. 어제가 소설이라는 절기였는데, 이때는 한파가 시작되고, 농사가 끝나고, 땅이 얼기 시작해요. 소설에는 김장을 하고, 동지팥죽을 준비하고, 눈이 오면 눈사람을 만드는 등의 풍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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