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다니는 사람인데요 인생 살면서 사람들 앞에 나서는 일만 있으면 시도도 안해보고 맨날 회피만 했는데 계속 이렇게 살다간 나중에 사회생활 할때도 많이 곤란할 것 같아요 이걸 너무 고치고 싶어서 뭐라도 도전해보려고 생각해본게 과대에요 하지만 제가 낯을 엄청 가리고 사람들앞에서 나서는걸 진짜 못하고 말도 진짜 못하는 편이에요 이 성격으로 과대하면 많이 힘들까요?
아무래도 과 대표의 경우, 엄청 활발하거나 활달하지는 않더라도 다른 사람 앞에서 인사를 하거나, 대표로 서는 등의 일이 많아서 나서는 걸 못한다면 많이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봉사하는 자리이니 한번 그걸 극복하고 나아간다고 생각하고 해보시는 것도 저는 좋을 거라 생각이 들긴 합니다.
당연히 많이 힘듭니다. 그렇지만 그걸 감수하고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콤플렉스가 있으신 것 같고 고치고 싶으신 것 같아요. 이럴 땐 도전해 보는 게 좋습니다. 힘들면 그냥 망치고 그만두면 되죠. 힘들면 그냥 임기 끝날 때 까지만 어떻게든 버티고 고생하면 금방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