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퇴사하는 이유는 일이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고 사람때문에 퇴사하는거 같아요.
저도 상사가 내로남불적인 스타일이어서 관뒀습니다.
예시를 들면 상사가 저한테 "A 업무는 ~~한 이유 때문에 이런식으로 해라" 라고 저한테 말해놓고
정작 본인은 저런식으로 안하더라고요?
그리고 본인은 없는 연차 땡겨 쓰려고 해서 회사에서 혼난건 캥기면서
제가 연차 모아서 쓰려고 하는건 또 안된대요.
내로남불 + 지능에 문제가 있는 거 같아서 관뒀습니다.
내가 뭐라고 말해도 안고쳐질거 같아서 그냥 대충 변명하고 퇴사했었네요
네 그정도로 말하면 나름 어필을 하셨네요.
안 돌아가고 다시는 안 볼사이 같으면 지금까지 있었던 일 다 말해도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