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일성에 의해서 북한지역이 정리되고 나서 부터 소련, 중국에 지속적으로 남침에 대한 요청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소련의 스탈린은 아직 아니라는 답만을 주었죠. 하지만 때가 되자 스탈린은 중국이 허락하면 그때는 남침을 하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서 소련 자신들은 남침에 대해서 지시하지 않았다라는 명분을 위해 중국을 사이에 끼워넣게 되죠. 그러면서 직접 전장에서도 소련이 지원하지 않았다라는 것을 위해 위장을 하기도 했죠. 그렇게 여러 지원을 받은 북한은 남침을 기습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