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취업문제에 과거 고등학교 문과, 이과 선택 이야기 땜에 괴로워요....
저는 지난 6월 첫 주에 첫 출근하고 갑자기 총괄팀장의 난에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근데 제가 무얼 큰 잘못한 것도 없는데 권고사직을 일방적으로 때려서 그 이후 재취업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최근 몇 주 동안 엄마가 갑자기 저보고 빨리 취업을 바라고 있어 조마조마한데 아무리 그래도 요즘 취업이 어려워서 그러는데 어떻게 하겠어요...ㅜㅜㅜ
그리고 과거 고등학교 시절에 고 2 올라갈 때 저는 문과를 선택했는데 가족들은 무조건 이과를 선택했어야 한다고 당시 학교까지 찾아와서 담임선생님께 이과로 변경해달라고 사정을 했다고 과거의 모습을 털어놔서 제가 문제가 있는지 정말 복잡한 기분이 들고 있습니다.
과거 문제는 다 잊고 현실에 집중해야 하는 지금 시기인데 그걸 들고 나오는 가족들이 원망스럽습니다...
권고사직 당한 이후... 정말 재취업하려고 두배로 힘든 지금 이 상황...
대기업 쪽을 고집하는 엄마.... 저는 아무회사나 다 좋은데 어려운 대기업 입사를 원치 않는 편인데 아들의 선택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제가 선택한 것이 잘렸다는 이유로요.... 대화로 풀어나가도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ㅠ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은, 대화를 진정될때까지 상황이 무언가 개선될때까지 잠시 쉬는것도 좋은듯합니다. 도돌이표뿐이, 매번 반복되면 서로 스트레스만 쌓이니까요. 재취업도 여러 공고 넣어보시면 잘될테니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