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면 몸에서 흔히들 냄새난다고 하는데요 어떤 냄새인가요?

나이를 먹으면 몸에서 흔히들 이상한 쉰네 같은게 난다고 하는데요 나이 먹으면 남녀 할 것 없이 다 그런가요 어떤 냄새가 나서 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나이먹으면 노인 냄새가 나는데, 그 원인은 '노넨알데하이드' 라는 물질 때문입니다.

      피지 속에 들어 있는 지방산이 산화되어 생기는 물질인데,

      나이가 들면 지방산이 밖으로 나오지 못해 모공 속에 쌓여서 퀘퀘한 냄새를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또 노화로 인해 피부가 산성화되고, 줄어든 땀 분비량 때문에 냄새가 납니다.

    •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일반적으로 홀애비 냄새 노인냄새 라고들 불리지요. 배려없는 단어인것 같아요..ㅜ

      나이가 드시면 후각에 둔해지시고 거동도 많이 힘들고 온도에도 민감해지다보니 스스로 냄새를 못맡고 위생상 문제를 못느끼는 경우가 많아 세신에 신경을 덜 쓰게 되는 이유도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잘 씻는다 하더라도 나이가 들수록 냄새가 더 잘 나기도 하는건 맞는것 같은데요.

      40대 이후부터는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땀분비가 쉽지 않고 배출도 잘 되지 않는답니다. 그러다보니 몸속의 노폐물은 잘 나가지 않은채로 머무르다보니 이것이 체내에서 산회되면서 특이한 냄새를 풍기는것 같아요.

      노년이 되어서도 꾸준히 땀이 나는 운동과 함께 햇볕을 봐주고 세신에 신경써줘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식초보답변러잘부탁드립니다33입니다.

      나이가 들면 신체 능력이 저하되어 땀과 같은 노폐물 배출이 잘되지 않아 피부에서 냄새가 나서 그렇다고합니다.

      하지만 깨끗히 구석구석 씻고 로션같은거 꾸준히 잘바른다면 냄새를 많이 줄일수있습니다.

    • 40 세 이상부터 퀴퀴한 노인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여자는 페경기 이후에 심해지구요. 60세 이후에는 약70%정도가 난다고 하네요. 나이가들면 노페물배출이 원할하지 않아 노페물이 쌓이고 부패 세균번식 을하는데 여기서 노네날 이라는게 만들어져서 퀴퀴한 냄새가 난다는데요. 근데 잘씻고 옷도 지주 세탁하고 그러면 괞찮다고 하던데요.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나이먹으면 몸에서 노폐물을 잘 배출하지 못해서 냄새가 나거든요. 그래서 운동을 해서 땀을 배출하는게 중요해요

    • 안녕하세요.원숭이654321입니다.

      나이가 들면 몸에서 나는 냄새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신체의 대사과정이 변화하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땀, 호흡, 소변 등에서 나는 냄새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의 건강 상태나 생활 습관 등에 따라 냄새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이가 들어도 모든 사람이 같은 냄새를 발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찬란한돼지272입니다. 나이 먹을수록 몸에서 체취가 나게되요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쉰내도 나고 낚시꾼 냄새 나는 사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