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황장애,말 공포증,우울증,대인기피증 상담
일을 6개월정도 쉬다보니까 집에서만 활동하다보니까
말하기도 싫어지고,내가 상대방에게 말걸때부터 겁이 나고,무섭고,싸울까봐,화날까봐 말을 사소한말도 못 걸고,못 물어보겠어요.우울증은 현재 생활이 힘들기도 하고,내가 가지고 있는 돈도 없으니까,할수있는 폭도 좁아지고,맛있는거 먹는거,여행가는거,본가 가는것조차 부담되요.대인기피증은 제가 남시선을 잘 안쓰는편이였는데,미래고민,현재 진로고민으로 생각이 많아지니까 남시선을 신경안쓰는척하는건지,괜찮은척하는건지 모르겠어요.하지만 밖에 외출할때 카페라든가 집근처 편의점갈때도 집앞 공원 밤에 들릴때도 자꾸 식은땀이 나고,겁나고,무섭고,숨이 가파지고,소변이 자꾸 마렵고,배가 아파옵니다.갑자기 몸이 춥다가 더워지기도 하고요.더 신경쓰여요.명치쪽은 쪼여오고 압박감이 들고,숨쉬기가 힘들어집니다.
이런 종합적인 문제,고민들도 해결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