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장고요한개구리
청계천이 원래 오염이 심한 곳이였나요?
예전에는 엄청 오염도 심하고 악취도 많았다던데 사실인가요? 현재는 서울시의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았는데, 시민들의 휴식공간의 비결이 무엇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청계천은 원래 생활하천 성격이 강했고, 특히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는 물이 거의 흐르지 않아 쓰레기, 생활오수가 쌓이며
악취가 심해지던 곳이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이후 복개,방치와 판잣집 밀집이 겹치며 오염이 더 심화된 것으로 정리됩니다.
조선,일제강점기: 생활하천이 오염의 원천이 되기 시작
조선 시대에는 청계천이 생활하천으로서 더러운 것이 당연했고 비가 없을 때는 물 부족(건천)으로 오염물질이 쌓여 악취가 심해졌다고 설명됩니다.
청계천은 원래 사실상 서울시내의 하수관 역할을 하며 시민 건강을 위협했고, 열섬 현상이 심한 곳 이였습니다. 그래서 점점 더 더러워 지고 냄새도 심하게 났지만 2002년도 이명박 당시 서울 시장의 지휘 하에 청개천을 복원하기 시작 했고 그 결과 20년이 지난 지금은 서울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청계천은 일종의 하수가 흐르는곳 복개천 이라고
보면 맞을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하수구 내려가는 곳에 복개천으로 해서 다 덮었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맑은물이 흐르고 물고기와 새들이 살고있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했지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예전에 청계천은 악취가 심하긴 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서울시장 당시에 청계천발전을 하면서 악취도 잡고 사람들이 휴식도 하고 여러 새들과 물고기가 살기도 하고 어느 시기때는 행사로 노래나 만들기같은것도 보이기도 합니다
맞아요, 청계천은 과거에는 하수와 공장폐수 등으로 오염이 심하고 악취가 났던 하천이었어요.
2005년 전면 복원 사업으로 하천 정비, 수질 개선, 산책로와 조명 설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찾는 이유는 깨끗해진 물, 넓은 산책로, 조경과 문화시설 덕분이에요.
즉오염된 도시 하천이 복원과 환경 관리로 명소로 탈바꿈한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
청계천은 원래 말씀하신대로 악취나 오염도 심하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이명박 당시 서울특별시장의 진두지휘 하에 2003년 7월 1일 청계천 복원 사업을 착공하여 2005년 10월 1일 완공하였는데 이게 대표적인 이명박 서울시장 당시 업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