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소설 평론가가 인기 소설 안좋은 평을 하려고 읽다가 오히려 완전 빠지는 것은 정말 재미 있는게 맞는가요?

소설 평론가는 누군가 집필한 소설에 대해 개인적으로 평가를 하는 직업입니다. 어떤 소설 평론가가 인기 소설 안좋은 평가를 하기위해 읽는 도중에 완전히 빠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느데 이는 그만큼 재미 있는게 맞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럼요. 소설 평론가가 안 좋은 편견을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도 불구하고 완전히 빠질 정도라면 굉장히 재미있는 소설일 것입니다..

  • 뭔가 안좋은 평을 작정하고 하기위해 읽던도중 갑자기 빠져서 읽게 되는것이면 재미있으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상식적으로 깔요량으로 읽기 시작하고 평을 남기려고 한건데 오히려 내용에 빠져버린다는건 그만큼 완성도가 높은 책이라는 의미로 봐도 되지 싶습니다.

    다만 평론가의 시선과 대중의 시선은 도 같은게 아니기에 반드시 재미있을것이라고 장담도 못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