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성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선느 이는 정신질환으로 분류를 하고 있기에, 정신과 관련된 것은 건강보험의 적용을 통해 진료나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치료비나 진료비의 일정 자기부담금만 납부하게 된다면 이는 정상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가정사정이나 개인의 사정으로 인해 치료비가 부담이 된다고 하시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을 통해 진료비나 치료비를 일정부분 지원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 부분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