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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떡뚜꺼삐

23.08.06

생명학에서 답을 듣고 싶습니다.

의학(특히 양의학)계에서는 저염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이 상승한다는 이유로.

그러나 대체의학 또는 민간요법에서는 오히려 고염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눈물.콧물.땀.양수.링거액 등등이 모두 짠맛이고,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릴경우는 천일염을 물과함께 자주 섭취하라고 하거든요.

타당하다는 개인적 생각이기도 하구요.

일부 나라(특히 일본)에서는 대체로 음식이 짠맛입니다.

장수국가이면서도~~

과학 특히 생명학 입장에서 볼때 인간이 저염식 또는 고염식 중 어느쪽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경태 전문가

      김경태 전문가

      LC

      23.08.06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인간이 저염식 또는 고염식 중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의 건강 상태, 식습관, 질병 위험 요소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저염식을 권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도한 염분 섭취는 고혈압,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와 많은 건강 단체들은 하루 염소 섭취량을 5g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염식은 염분 섭취를 제한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염분은 식품의 맛과 조리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맛과 건강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를 할 때는 염분 함유량을 제한하고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양념을 활용하여 맛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저염식과 고염식 중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는지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식습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저염식을 권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도한 염분 섭취는 고혈압,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과 관련된 위험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식단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은 건강에 이점을 줄 수 있습니다. 저염식은 염분 함유량을 줄이고,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조리하는 식단을 의미합니다. 이는 소금 섭취를 제한하고, 신선한 과일, 채소, 곡물, 단백질 등을 중심으로 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저염식이 항상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몇몇 사람들은 염분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사람들은 염분 섭취가 낮은 경우에도 저혈압이나 기타 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활동적인 사람들이나 특정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염분 섭취가 더 많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