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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끝없이철저한백호

끝없이철저한백호

소개를받았는데요어찌해야할까요ㅜ

여자소개를 받았는데 평소 여사친들이랑 진짜 한시간두시간 전화를 해도 대화가 안끊기는데 여소만 받았다 하면 말이 제대로 안나오더라구요 애들도 왜그러냐고 하고 긴장해서 그러는걸까요? 지금이 4번째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심리적인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긴장을 하고 있고 여사친말고 진짜 연애를 목적으로 하는 관계의 경험이 적어서 그런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그런 연애 유튜브에서 말하는 법이나 썸탈때 꿀팁 같은 거 보시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사친이란 이름으로 불리지만 그들 또한 여자이며, 남사친이 여자친구가 생겼다면 여사친을 불편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여사친들은 되도록이면 여자친구가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만나는 것을 조심하게 되는 것이죠.

  • 이성적인 관심이 있으면 말을 잘 못하는 타입이군요. 그건 성격이라서 어쩔수 없지만

    계속 여자와 말하는 연습을 하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여친이아니라 여사친이라고 생각하고 대화해보세요!

  • 여사친분들은 이미 친분이 있는 상태라서 편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이고

    소개의 경우는 초면에 서로 아는 것이 많이 없기에 조금 달라지시는 것 같습니다

    심리적인 문제도 있을 것이고 여러번 같은 상황을 경험하시다보면

    여사친분들과는 잘 대화를 하신다고 하시니 차츰차츰 나아지실 겁니다

  • 긴장해서 그런걸 수도 있고, 낯가려서 그런걸 수도 있죠 ㅋㅋ 먼저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시고, 술한잔 하세요. 알콜 들어가면 어느정도 편해지니깐요. 추가로 공통 관심사를 찾거나 대화 주제를 미리 어느정도 생각해두면 훨씬 좋을거예요

  • 소개라는 환경이 주는 긴장감도 있고 처음 만나는 자리이다 보니 신경써서 그런 거 같습니다 너무 노력하려고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해보세요 화이팅!

  • 분명 그마져도 귀엽게 봐줄 여자가 있을거에요. 너무 신경쓰다보면 오히려 잘 하던말도 안나오고 대화에 집중못하게됩니다. 차라리 솔직하고 담백하게 상대에게 말해보세요.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너무 떨려서 말이 잘 안나온다고하면 상대도 이해해줄거에요

  • 아무래도 낯선 대상과 1대1에다가 긴장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주선자 껴서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한다던지 하는게 어떨까요?

  • 긴장을 하기도 하고 ‘잘 보여야겠다’, ‘말을 잘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말이 더 잘 안나오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쉽지는 않겠지만 잘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마음을 편히 갖고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자’는 생각을 가지고 상대를 대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다 언행이 자연스러워서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 어렵다면, 식사 한끼 하면서 술 한잔 하는 것도 긴장을 풀고 어색한 분위기를 깨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여자친구와 여자인 친구는 다르죠.유난히 친구로는 좋지만 이성으로 느낌이 안생기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친구들은 아무래도 긴 세월을 알아온 친구들이니, 님의 진가를 알아서 이기도 하겠죠. 질문자님은 오래봐야 괜찮은 줄 알게되는 사람인 모양입니다. 소개팅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세요.그게 님한테 더 큰 도움이 되겠네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대하는것이 좋아보여요

    소개를받은거지 아직 사귀는 연인관계가 아니니

    여사친들 처럼 편하게 대화하고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