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오늘 어지럼증으로 이비인후과 다녀왔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동네 이비인후과라 제대로된 검사는 하지 못했어요.
제가 방학 후 거의 새벽에 자고 늦게 일어나다시피 해서.. 수면 패턴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어제 저녁으로는 돼지수육을 섭취하고 식곤증에 바로 바닥에서 1시간 반정도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그때부터 속에 급체를 한 듯 얹힌 느낌에 속도 안좋고, 누운 채로 자세를 움직이면 머리가 빙빙 도는 느낌에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급체한듯한 느낌은 사라졌지만, 누울때 주변이 빙빙 도는 느낌은 그대로라 오늘 이비인후과를 내원했습니다. 중학교때도 한 번 이런 증상이 생겼다가 일주쯤 후에 사라진 경험이 있습니다.
이석증이 맞을까요?
빙빙 도는 느낌에 묵직한 편두통, 메스꺼움의 증상이 있습니다.
일단 보나링에이정을 처방받아왔습니다.
만약 이석증이라면 시간만이 해결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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