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몽골 민족과 우리 민족은 사실 뿌리가 같습니다. 놀랍게도 칭기즈칸은 발해(渤海, 698~926)를 세운 고왕(高王) 대조영(大祚榮)의 아우 반안군왕 대야발(大野勃, 발해 제2왕계의 시조)의 19대손이라고 합니다. 몸고 관련 사서의 계보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발해 왕가의 인물들인데요 . 필자가 <구당서> <신당서> <삼국사기> <고려사> <요사> <금사> <대씨대동보> 등 여러 동방의 사서와 대조 연구한 결과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