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동료가 일하다가 자주 자리를 피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주변 동료들이 자주 자리를 피해서 흡연 또는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선임분께 말씀을 드려봐야 할까 고민이라서 조언좀 구해보려고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이미 그 선임도 알고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조금 더

      지켜보시고 회사에 피해가 갈 정도가 되면 그때

      말씀드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주변동료가 흡연이나 화장실을 자주 가는걸로 인해서 회사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게 아니라면 굳이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요?

      대학교처럼 50분 수업에 10분 휴식이 정해진건 아니지만, 업무 중 휴식이 필요해 흡연하는걸 선임에게 얘기해도 변할건 없을거 같아요.

      또 흡연하면서 업무적인 얘기도 하니 휴식이라고만 보기도 힘들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동료가 본인에게 주어진 일을 차질없이 잘 끝내는 편이라면 업무시간에 어떤 행동을 하는것에 크게 관심 두지 않는것이 더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 행동들이 과하고 크게 문제 삼을 일이라면 상사가 먼저 알게 될수도 있구요.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되알진검은하마73입니다.

      흡연이나 화장실 가는 행동 같은건 되도록 이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사소한 행동을 이른다는 것 자체가 알게모르게 안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거든요. 정말 신경쓰인다면 나중에 익명으로 설문, 평가 등을 할 때 조심스럽게 적어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선임도 묵인하에 그러는 거라면 상황은 달라지구요...

      아님 그 동료가 그런식으로 해서 업무 효율이 더 높을수도 있을듯요...

    • 안녕하세요. 순수한베짱이295입니다.

      섣불리 이야기를 했다가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글쓴이 님의 열심을 꼭 알아주는 좋은 상사들이 많은 상황이길 바랍니다.

      글쓴이 님과 같이 성실하게 일에 임하고 생산성 있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더 인정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훤칠한곰222입니다.

      그냥지켜보시는게어떨까요

      열심이하는사람과. 뺀질거리는사람들

      다눈에보입니다

      참고 본인일만. 열심히하다보면. 나중에다보상받아요

    • 안녕하세요. 러블리한멧돼지7입니다.

      너무 직접적으로 말하는건 안좋은것 같아요.

      나때는을 시전하는게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본인 경험을 웃으며 말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