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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한고양이40

유망한고양이40

자기 전에 너무 덥구 오른쪽 배가 긴장한 거 처럼 쓰려요

성별

남성

나이대

29

항상 자기 전에 추운 날씨에도 몸에 열이 나서 얼음찜질을 합니다. 긴장할 때 처럼 오른쪽 윗 배 부분이 붕 뜬 느낌이구 쓰리다는 표현 보다는 속이 간지러운데 긁을 수 없는 거 같으면서도 지끈거립니다. 혹시 이유를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상우 치과의사

      안상우 치과의사

      목동안치과의원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높다면 열이 나는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열이난다면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것이 불편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옆구리에 이상 감각이 드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어요.

      1. 급성맹장염

      맹장염은 맹장 끝에 붙어 있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배꼽이나 상복부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점차 오른쪽 아래로 내려오면서 옆구리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옆구리 통증과 함께 헛구역질, 식욕감퇴, 변비나 설사가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2. 담낭염

      담낭염은 간 아래 붙어 있으며 담즙을 저장하는 기관인 세균이 침투하여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오른쪽 옆구리에 위치해 있으므로 이 부위에 통증과 함께 발열 및 오한, 황달증상이 나타난다면 담낭염을 의심해볼수 있습니다.

      3. 신장염

      신장에 염증이 생기는 신장염의 경우에도 오한과 함께 오른쪽 옆구리에서 등까지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간염

      우측 상복부에 위치한 간은 체내 대사작용과 해독, 살균작용 등을 하고 있습니다.

      간기능에 이상이 생기거나 간염 등의 간질환이 생기면 쉽게 피로해지고 해당 부위 통증과 함께 소화가 잘 되지 되지 않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5. 요로결석

      요로결석은 신장과 방광을 잇는 요로에 결석, 즉 작은 돌이 생기는 질환으로, 오른쪽 옆구리가 심하게 아프면서 구토와 식은땀 등의 증상이 동반한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정말 애매한 증상인것 같습니다.

      진단에는 신체진찰, 다양한.. 검사(혈액검사 혹은 영상검사)들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