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생활

가지가지나뭇가지하네이거

가지가지나뭇가지하네이거

25.10.04

지방에서는 버스가 정류장을 그냥 지나치기도 하나요?

서산에서 있었던 일이고 학생입니다. 수도권에서는 안그런다는데.. 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버스가 오길래 자리에서 일어서서 승차 의사를 알리려고 손을 들어서 알리기 까지 했는데 그냥 지나가버리는 버스가 너무 많더라고요 한두번이러는게 아니라서 원래 이런 행위가 당연하듯 여겨지는 것 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창백한 푸른점

    창백한 푸른점

    25.10.04

    지방에서는 버스정거장에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면 정차를 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는 일부 버스기사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 차를 놓치게되면 오랫동안 또 기다려야하는 불편한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 아마 정류장별로 타는 사람도 많지 않고 하다보니 버스기사들이 정류장에 사람 확인을 재대로 안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도심보다 대중교통 이용인원이 적은것이 오래 지속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이 아닌가 싶네요.

    당연하면 안되는데 거기서는 그게 당연하게 되어버린것이죠.

    민원등을 넣어보시는건 어떨가요?

  • 지방에서는 버스를 타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정류장을 서지 않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손을 들어 탈 의사를 알렸는데도 서지 않고 가는것은 기사가 잘못한것 같네요

  • 아무래도 지방 같은 경우는 수도권에 비해서 시스템도 부족하고요 사랑도 부족하다 보니까요 그냥 지나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