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당 모 의원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누구를 지칭하면서 본인하고 개인적으로 친한 친구라고 이야기하면서 밤잠을 설쳤다고 이야기하면서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고 아, 악어의 눈물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겉 다르고 속 다르다는 표현이 딱 맞는 표현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본인의 출세욕과 본인이 속해 있는 당을 위해서 일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알고 있는데, 그러한 보이기식의 쇼는 당연히 진정성이 없어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