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과 야외런닝시 효율이라고 한다면 같은 시간에 소모되는 칼로리를 말씀하신다면 아무래도 야외에서 달리는 운동이 더 운동효과가 있습니다. 이유는 런닝머신은 일정간 높이로 자동으로 바닥을 움직여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편하게 점프하듯이 뛰기만 하면 되지만 야외 런닝은 주행 도로의 높낮이자 계속해서 바뀌며 본인 스스로 땅을 밀어주어야만 앞으로 나가기 때문에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며, 추가로 정면에서 바람이 불어오면 저항으로 인해 힘을 더 내야 하기 때문에 같은 시간에 실내와 실외 운동량을 비교한다면 아무래도 야외 런닝이 더 운동효과가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