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일하고 마치고 집에오니 관두라는 전화를 받았읍니다
식당에서 일을 했구 종업원은 두명 저는 종일 다른 한사람은 파트 타임 으로 일을 했읍니다 일하면서부터 적자라고 노래를 부르더니 석달다되어가는 몇일전 남자사장이 적 자라서 그러는데 이모혼자 종일 하면 안되겠냐고 ~ 전 혼자는 자신없다 부페식 밥 집이거든요 혼자할사람이 필요 하면 그런 사람을구해라 그랬더니 다음날 여자 사장이 언니 적자라서 그런다 언니가 혼자못하면 둘이 오전 은 할수있겠냐 하길래 그렇게 하겠다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일을 계속 했읍니다 오늘 까지요 일마치고집에 오니 같이 일한 사람인데서 전화가왔어요 혹시 문자봤냐고 못봤다니까 자기 인데 전화와서 내가 마음이 떠난거갔다 관두라해야겠다 언니는계속할수있냐 그런 전화를했다는거예요 알았다하고 운자를 확인하니까 이런 내용이였읍니다 ' 언니~딴게아니라
내가전번에얘기하고나서언니가기분이안좋아보이고
말도없고
제가불편할정도록
표현을하는데
가게형편이이렇게되서얘기한건데
그러지말고
언니하고안맞다고생각하면얘기해줘요
다른사람알아보고
언니월급정리해서
보낼께요` 어처구니 없었어 전화를하니까 언니가 오전만 한다고 하고난후부터 말도없고 고민도 많아보이구 그래서말인데 내일부터 나오지 말아요 라네요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저는 진짜 열나게 열심히 해줬거든요 11일 이 월급날인데 12일부터 오전 만한다고 생각 하고 있었거든요 하루 아침에 이렇게 해되 되나요 난 인상을 쓴적도 말을안한적도 없 었거든요 생터집을 잡으면서 나오지 말라는데 이사장 어떻게 할방법 없나요 넘 괘심해서요 지금같이 일하는사람말고 그전사람인데도 통보도 없이 관두라 했거든요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하루 아침에 실직자가 되 니 앞이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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