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홍수 피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물없이 3일 이상 버틸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물이던 강이던 물 근처에서 살게 됩니다.
그리고 우물은 만들기 쉽지않은 것이니
자연히 대부분의 고대 문명은 강 옆에 생겨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4대문명과 강을 짝짓는 문제가 자주 나오는가 그래서죠.
그리고 강옆에 았다는건 홍수가 터지면 마을이 무너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치수(물관리)를 군주의 가장 중요한 업무라 하는 유교부터
홍수로 세상이 리셋된적이 있는 하는 구약 성서까지
물은 굉장히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