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제가 어린 시절만 해도 일과 마친 후에 딱히 할일이 없으면 잠자리에 들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모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부터 우리의 뇌는 더 쉴새없이 바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버스를 탈때도, 밥을 먹을때도, TV를 볼때도, 항상 빠지지 않고 쉼없이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우리의 뇌를 가장 못살게 구는 주범일것 같네요. 뇌는 밀려드는 정보들로 인해 쉬어야할 시간에 쉬지 못하고 계속 움직인다면 과부하로 인해 건망증이 생겨 심해질 수 있고 심각해지면 치매가 시작될 수도 있다고 하니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꼭 뇌를 쉬게 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하루에 한두번 정도 멍때리는 시간을 가져달라는 것입니다. 멍 때리는 동안 뇌는 휴식을 갖게 되며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둘째 잠자리 들기 최소 삼십분 전에는 휴대폰을 침대 주변에서 가능한 먼 곳에 두고 주무세요. 그러면 다음날 아침 너무나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실 수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