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착실한브라운입니다.
저도 작성자분처럼 어리바리 타는 소심한 성격입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항상 두려움만이 앞섰었죠.
전 사람의 성격은 어렸을 적 가정환경과 학교생활을 통해 형성을 끝마친다고 생각합니다. 성격을 바꾸기 어려운게 아닌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냉혹한 세상은 그것을 알아주지 못합니다. 우린 어른이기 때문입니다. 성격이 이렇게 태어난 이상,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만 합니다.
작성자분께서 원활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 끊임없이 부딪히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딪히는 과정에서 남들과 비교하여 덜떨어지더라도, 훨씬 고되게 느껴지더라도 그렇게 살아가야만 하는 운명입니다. 제가 그렇게 살아오기도 했고요.
저의 주관적이면서 살아온 경험을 담은 작은 조언입니다. 주제넘는듯한 발언 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