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지난 아픈 트라우마를 겪고 계신 것같아요. 16년 전의 일이고 어떤 안좋은일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어찌보면 세월이 많이지났고 잘이겨내고 현실인생을 살고계신것같아서 너무 멋있습니다. 계속 생각나시는 것같은데 지금 어떤 행복한일을 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계신가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고계시나요? 내가 행복하기위해서는 내 상황이 행복해야하고 건강해야합니다. 내가좋아하는 일 취미 사랑 이런것들로 본인의 인생을 채워보세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언젠가는 그일들이 다 잊혀질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