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희집은 아파트인데 구축이라 개미나 바퀴벌레가 많이 나왔는데요, 저희 부모님도 방역업체를 부르거나 인테리어를 바꾸시기보다는 개미퇴치제 같은거 붙이는걸로 마셨어요.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벽 곳곳에 붙이니 지금은 개미가 사라졌어요. 그리고 지금은 몇달 전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온 집안 구석구석 바퀴벌레 퇴치제를 붙여놨고 안보이구요.
독립해서 사시는게 좋겠지만 그렇다하더라도 부모님도 개미나 벌레와 같이 안사셨음 좋겠는게 자식 마음이라 일단 그런걸 한번 벽 곳곳에 붙여보는건 어떨까요?? 그래도 안되면 인테리어를 수리하자고 설득하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