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6년 누루하치가 후금은 건국하여 1636년 태종이 청으로 개명하고, 1644년 순치제 때 이자성의 난을 진압하고 중원을 차지였습니다.
특히 강희제는 삼번의 난을 진압하고, 대만 정벌, 러시아와 네르친스크 조약을 체결하여 안정기를 맞이합니다. 이후 옹정제는 지정은제를 시행하고, 군기처를 통해 황제권을 강화합니다. 그리고 건륭제는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하며 태평상대를 이룹니다. 이 3대 황제를 '팍스 차이나' 할정도로 중국의 전성기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