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어려운 이유가 비싼 집값이라고 하는데 왜 비싼집만 찾는걸까요?

결혼이 어려운 이유가 비싼 집값이라고 하는데 왜 비싼집만 찾는걸까요?

빌라에서 시작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결국은 아파트살고싶어서 결혼?

다 서울 아파트여만 결혼한다는 얘기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두 명이서 사는데 아무래도 비싼 집일수록 편하니까요.

    옛날보다 결혼 할 유인이 없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혼자 살기 불편했고, 결혼 안하면 비난을 받았죠.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결혼하면 불편함을 겪습니다.

    그래서 집이라도 비싼 데 살고싶은 마음 아닐까요?

    질문자님이 결혼 어려운 이유가 집값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집값이 근본적인 이유는 아닐겁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 결혼이 어려운 이유가 비싼집값이 한몫은 한다고 봅니다. 전세도 저렴한것이 없기는 합니다. 대부분 경기도에서 근무하시는분들은 신혼집으로 전세구하는 비용도 몇억이 되니 부담이될수밖에없구요. 빌라도 저렴하지 않습니다. 신혼집을 월세부터 시작하고 싶은분들은 거의 없을듯합니다.

  •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변 시선을 의식하는게 큰 이유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결혼해서 35평 아파트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 본인들은 20평대 빌라에서 시작한다고 하면 흔히 말하는 가오가 안산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 직장이 대체로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원룸이나 이런곳에서 살지 않는건

    원룸에서 살거면 결혼을 안하지 라는 마음이 큰거에요

    내가 결혼까지 했는데 원룸을 산다고?

    이런게 싫은거죠 그래서 좋은 아파트를 찾게 되고

    이런 상황들 때문에 자연스럽게 결혼을 안하게 되는거죠

  • 서울 같은 경우는 비싼 집만 있습니다. 가격이 싼 집이 없다 보니 남들은 다 비싼 집이라고 합니다. 물론 지방에 비해서 많이 비싸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