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미래도열렬한미루나무

미래도열렬한미루나무

런닝하다 부딪힘 누가 더 책임이 큰가요

런닝을 하고 있는데 보행자가 횡으로 이동중인데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다 보행자의 어깨에 부딪쳤고 넘어졌습니다.

누가 더 책임이 있을까요

산책로였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사마

    학사마

    항상 자전거든 런닝이든 빠르게 가시는분들은 전방주시를 잘하며 다녀야합니다. 질문자님의 글만 봤을때는 산책로에서 사람사이 좁은곳을 비집고 들어가다 부딫힌 러너분의 잘못이 맞는듯 합니다

  • 산책로라면 서로가 주의해야할 의무가 있지만

    일반적인 속도로 걷는 사람보다 남들보다 빠르게 이동하는 러너가 더 주의해야할 의무가 크지 않나 싶습니다

  • 산책로라면 산책을 하라고 만든 도로이지 런닝을 하는 목적으로 만든건 아닙니다 분명 런닝을 한사람이 속도저절을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 그 상황에는 러닝하는 사람의 책임이 더 큰게 아닐까 싶습니다. 보행자는 보행중에 있었고, 진로를 바꾸거나 끼어들기가 아니었으니까요!!

  • 질문자님 잘못이 큽니다. 왜냐하면 보행자는 뒤에 누가 오는지 보지 않지만 질문자님은 전방을 주시하는데 불구하고 부딪혔기 때문입니다. 보행자가 갑작스럽게 이동하거나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움직였다면 일부 과실이 있을 수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러닝 중에는 속도가 보행자보다 빠르기 때문에 충분한 주의와 거리 유지가 요구되며 특히 좁은 공간을 무리하게 통과하거나 사이를 비집고 지나가다 부딪혔따면 러너의 과실이 더 크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 산책로에서 러닝을 하다가 부딪힌 경우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겠지만

    먼저 산책로를 지나가던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피해가려고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려다

    부딪혀 앞 사람이 넘어지기까지 했다면 러닝을 하는 사람의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산책로라고 하시면 분명 사람이 우선시되는 공간입니다. 그렇기에 자전거와 부딪혔다면 자전거의 책임이 더 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