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말은 너무나 오래전부터 많이들 해 왔기 때문에 원조가 누구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동양에서는 공자와 장자 등이 그와 비슷한 말들을 했을 것이고, 서양에서는 그리스 철학자들이 그랬을 것입니다.
다만, 누군가가 Km라는 말을 넣어서 현대화 한 것이겠지요, 저도 똑같은 말을 들었는데 정확히 그 말의 원조가 누군지는 모르겠군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인데, 한 사람이 살아 온 인생의 길이에 비례하여 상대적으로 시간이 느껴진다는 것을 표현한 것일 겁니다.
참고로, 이와 유사한 말로서,
상대성이론의 주창자인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은 했다고 합니다.
"뜨거운 난로 위에 1분간 손을 올려 놓으면 1시간처럼 느껴지고, 아름다운 여인과 1시간 앉아 있으면 그 1시간은 1분처럼 느껴진다, 그것이 상대성 원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