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가족이 자기 고집대로 하다가 피해를 보거나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알면서도 못 막을 때는 정말 답답하죠. 그런데 별 것도 아닌 것으로 사사건건 트집을 잡거나 개인의 취향 차이임에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게 아닌가 돌아봐야 하더라고요. 특히 집에서만 있거나 사회성이 떨어지면서 인터넷으로 습득한 잡지식으로 함께 사는 가족들에게 자신의 잡지식을 강요하는 일도 비일비재하거든요. 모쪼록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원만한 가족 관계를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