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제가 겪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무시를 하고, 결정 하는것과 제가 하는 행동이 무시하는 당하는 것이 싫은데 어떻게 할까요?
요즘 제가 사춘기가 왔나봐요.. 제가 엄마한테 짜증도 내고, 제가 계획적인 성격 (INFP)인데, 계획하는걸 실행할때 항상 결정은 제가 아니고 엄마라서 화가 나요. 저랑 관련있는 문제인데도, 엄마는 "그냥 그렇지" 하고 무시하고, 맨날 문제점을 같이 고쳐서 조언해 주기보다는 화만 내요.
그리고 저도 이런 문제를 항상 해결하려고 노력하는데도, 무시만 하고, 심지어 바보라는 말까지 하면서 저도 생각해요, 항상 제가 계획한 것은 쓰레기가 되서 버려버요.
친구랑도 있고 싶은데, 엄마가 집에 오는 시간도 정해줘서 친구랑 있는 시간보다는 집에 노래듣고 노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그리고 엄마도 제가 싫었는지 형이랑 대화하는 시간도 길어져서 제 말을 씹어서 무시해버리기 했어요.
지금은 엄마랑도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들었고, 엄마도 저에게 미안한 마음도 없고, 또한 저도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없어요.
이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