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주식 투자시 월급중 어느정도 비중으로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코인, 주식, 채권 각각 나눠서 투자중입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월급중에서 어느정도 비중을 나눠서 코인이나 주식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말이죠.

경제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꼭 듣고 싶습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을 기반으로 투자할 때는 자산 배분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특히 코인 , 주식 , 채권처럼 위험 수준이 다른 자산에 투자하고 있다면 , 본인의 재무 상황과 투자 성향에 맞는 비중 설정이 중요합니다.

    아래와 같이 투자 자산별로 비중을 배분해 보겠습니다.

    (1) 코인 : 월급의 5~10% 이하

    암호화폐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 그만큼 변동성과 위험도 매우 큽니다.

    따라서 생계나 긴급자금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월급의 5% 이내에서 시작하고 , 경험이 쌓이면 최대 10%까지 확장하는 것이 보통 권장됩니다.

    특히 단기 투기 목적보다는 분산투자와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주식 : 월급의 20~40% 수준

    주식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으며 , 비교적 합리적인 위험을 감수하는 자산입니다.

    안정적인 직장과 꾸준한 수입이 있다면 월급의 40%까지 투자 가능하지만 , 상황에 따라 20%선에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안에서도 국내외 , 성장주ㆍ배당주 등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채권 및 현금성 자산 : 30~50% 이상 유지

    채권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 경제 위기 시 방어 수단이 됩니다.

    또한 투자 기회가 왔을 때를 대비해 일정 수준의 현금이나 CMA 계좌를 보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 자산에서 최소 30~50%는 저위험 자산에 배분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결론적으로 , 본인의 나이 , 직업 안정성 , 가계 지출 구조에 따라 조정은 필요하지만 , 일반적으로 코인 10% , 주식 30% , 채권 및 현금성 자산 30~60% 의 비율을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투자란 ' 수익 극대화 ' 이전에 ' 손실 최소화 ' 가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저축한 후 , 잔여 금액으로 투자에 나서는 , ' 저축 우선 , 투자 후행 ' 전략도 추천할 만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양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령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30대라는 기본전제를 두고 말씀드릴게요.. 이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안정형(리스크 최소화, 원금 보전이 중요시)의 경우

    채권 60~70% / 주식 25~35% / 코인 0~5%

    중립형(성장 + 안정 균형)의 경우

    채권 : 30~40% / 주식 50~60% / 코인 10% 이내

    공격형(고수익 + 변동성 감수해야함)의 경우

    채권 : 10~20% / 주식 30~40% / 코인 30~40%

    이처럼 비중 조절을 하시면 될듯합니다.

    나이, 소득 안정성등을 잘 고려하셔서 투자를 하셔야하며 목표 기간도 설정해두면 더 좋습니다.

  • 월급 중 어느 정도를 어떤 상품에 투자할지는 개인의 자금상황 투자목표, 투자성향 등에 따라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 지수추종 ETF 70프로, 채권 20프로, 예적금 10프로 정도의 공격적 투자를 선호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월급 중 어느 정도 비중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이대와 삶의 형태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일단 젊으시면 투자 비중을 높일 수 있고 나이가 많다면 투자 비중을 줄이셔야 할 것입니다.

    젊으신 것으로 예를 들면 혼자 독립해서 사신다면

    버시는 것의 30-40퍼센트 정도를 코인, 주식, 채권, 현금성 자산으로 투자하시거나 저축하시면 되고

    부모님 댁에 머무신다면

    버시는 것의 최대 70 퍼센트 이상을 코인, 주식, 채권, 현금성 자산에 두루 나눠서 투자하시거나 저축하시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게 정답이 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제 기준에서는 먼저 생활비나 비상금 같은 고정 지출 빼고 나서 남는 금액의 절반 이하만 투자에 쓰는 게 마음이 편했습니다. 코인은 특히 변동성이 커서 전체 자산의 10퍼센트를 넘기면 잠 못 자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주식은 그보단 비중을 좀 더 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월급의 30퍼센트 넘게 넣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채권은 안정성 덕에 분산 효과용으로 꾸준히 넣되 비중을 지나치게 키우진 않았고요. 결국 투자 비중은 수익보다 스트레스를 얼마나 버틸 수 있느냐가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중에서 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미혼인 경우 우선 월급의 50%를 사용하지 않고 20%는 저축하시고 나머지 15%씩은 코인과 주식에 투자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급여 수준에 따라서, 그리고 현재 보유 자산과 부채금액에 따라서, 또한 투자성향에 따라서 투자 비중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저라면 급여 중 가용자산의 5%미만으로 코인에 투자하고, 30% 정도를 주식으로 투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현재 나이에 따라서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의 비중이 달라질 것입니다.

    • 예를들어 나이가 아직 어린 사람이라면 좀 더 적극적인 투자 포지션을 늘려서 운용을

      해도 무리가 없지만 이제 은퇴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있다면 이를 조절해 나갈 필요가

      있는 것 등이 그 예시입니다.

    • 또한 본인의 투자성향이 공격적인지 보수적인지에 따라서 그 비율도 조절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성을 원하면 주식 60~80%, 코인은 40~20%가 적당합니다. 코인은 변동성이 크니 리스크 감내 가능한 선에서만 투자하시길 바라며 분산투자는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며 자산 규모에 맞춰 조정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급여에서 투자자산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중이 개인별 투자 성향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30%까지가 최대라고 봅니다.

    안정적인 부분을 추구하신다면 채권 등 현금성 자산 60%, 주식 30%, 코인 10%

    고수익을 추구하신다면 주식 60%, 코인 20%, 채권 등 10%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의 20~30%를 투자에 할당하되, 코인 10%, 주식 60%, 채권 30%로 분배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코인은 고위험•고수익, 주식은 중위험•중수익, 채권은 저위험•안정수익을 고려해 리스크를 분산해보세요. 개인의 재무 상황과 목표에 따라 비율은 조정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월급에서 40~50%는 투자 및 저축하여야 한다고는 봅니다.

    본인이 공격적인 성향이시라면 코인과 주식의

    비중을 높이고 안정적인 성향이라면 채권의 비중을

    높이면 되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월급의 투자 비중은 개인의 재정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순자산 대비 리스크를 고려하여 배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주식의 경우 장기 투자 목적이라면 월급의 약 10~20%, 코인의 경우 리스크,변동성이 크기에 10%이하를 그리고 채권은 안정적인 수익을 원할 경우 10~20%정도를 고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6개월 생활비를 감당 할 수 있는 비상금은 꼭 확보 후 투자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