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 남자친구와의 안좋았던 기억들)))

5년이 지나도 마치 편집증처럼 사라지지 않아요

이런 경우에 심리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 받아도 좀처럼 나아지질 않는데 극복할 수 있는 방벚이 있을까요?

너무 안좋게 헤어져서 3명의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질이 좋지 못한 사람을 만나서 지금까지 괴로워요.

정말 삶의 의미가 희미해질 정도로 힘들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잘살고.. 막막하네요...저는 늘 술에 찌들어살고..취업은 안되고...이겨낼 수 있을까요..ㅎ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보며 성장합니다,

    이상한 사람을 연속하여 만났다면 앞으로 그런 쪽에 경험이 생겨 좋은사람을 만날확률이 높아지겠죠,

    그리고 힘들다고 취업이어렵다고 술로 함께한다면 더더욱 힘들어지고 정상적인 삶이 어려울수있습니다

  • 그 땐 진짜 죽을만큼 힘들고 생각나고 짜증화가 치밀어올랐고 자책도 많이했지만.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말 맞아요.

    잊으려고 애쓰면 더생각나니 다른 것에 시선을 돌리는 방법을 택했더니 좀 낫더라구요. 취업스트레스도 있겠지만 건강한 삶을 찾는방법을 생각해봐야할것같아요.

    거창하게 바꾸자!보다는 작은 것에서부터 바쁘게 움직여 자연스럽게 시선을 돌리는게 좋아요.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좀 더 집중해보아요. 

    충분히 잘될사람 잘할사람이니 개똥같은 똥차때문에 내 소중한시간을 버리지말자 ㅜㅜ

  • 안좋았던 기억들로 인해 그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건 죽기살기의 노력없이는 벗어나기 힘들지않을까 생각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들이 잘 사는모습을 보는것도 자신과 빗대어 비교하는것이 고통스러울것같고요.

    그렇다고 본인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삶이고, 이젠 더이상 그들과 엮이지 않을것이고, 그들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할 필요도 없을것이니까요.

    자신의 삶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야 할 것이고, 그 희망의 끈을 붙잡고 있는다면 본인의 삶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삶과 비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삶에 있어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면 그것은 그 어떤 다른이들의 삶보다 가치있는것 아닐까요?

  • 저 또한 이러한 일이 있었어요.

    지금도 전 가끔 생각이 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억들은 시간이 답이더라고요..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 그 사람들이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인거고 질문자님은 질문자님 인생을 사시면 되는거죠

    언제까지 지나간 안좋은 인연들을 생각하고 사시겠습니까 그러면 정말 힘들어요 질문자님이 힘든거지 그 사람들이

    힘든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택한건 질문자님 이기 때문에 질문자님도 그 상황들에 대해서 자유롭지 만은

    않으실 겁니다 앞으로가 중요해요 또 그런 사람을 만나면 진짜 질문자님이 사람 보는 눈 자체가 없으신거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 한테 소개도 시켜줘 보시고 이 사람 어떠냐고 상담도 해보시고 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