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flskfksms 호주, 인도와 함께 ‘민주주의 기술 민주국’ 구상인 D‑10, G7 Plus 논의에도 한국은 핵심 지위로 부상하고 있고 이번 회의에서 캐나다 의장국이 아시아 전략적 중요성을 감안해 한국, 호주, 인도, 멕시코 등을 초청한 것과 동일 선상에 있을 것 입니다.
또한 정책·외교 측면에서, 이번 초청은 한국의 외교·안보 리더십 복원, “코리아 이즈 백” 선언의 목적과 G7 연례 정상회의 참가를 통해 한·미·일 협력, 우크라이나·대중국 견제, 에너지·기술 안정성 등의 다자 협력 네트워크 내에서 중요한 파트너로 자리잡으려는 행보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