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의 입장에서 원하는 바를 생각해야지 학교측은 당연히 조용하길 월합니다. 학교의 이미지 및 장학사 등에 따라서 논란이 되기 때문입니다. 학교측에서는 원만한 합의가 되지 않는다면 더욱 피곤해지기 때문이니 아이가 학교폭력에 대해서 제대로된 사과와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지 않는다면 의기소침해지거나 보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이지만 자녀분 쪽에도 이해가 가긴 해요 근데 폭력이 있다면 묻어두는건 좀 아닌거같아요.. 근데 혹여나 학폭위로 대응을 한다묜 그 가해아이들이 더 심하게 괴롭힐수도 있고 부모님께서 너무 세게 나가려고 하면 자녀분 입장에서는 불편할수도 있을거같아요 .. 이거는 자녀분을 잘 설득해서 같이 해결해나가야 할거같애요 ㅜ 너무 멋대로 나가버리시면 자녀분와 싸우실수도 잇구요 묻어두는건 안될거같고 아니먼 그냥 고소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