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든 고양이든 안 하던 기저귀를 채워 놓으면 난리납니다 그것을 벗어 버리려고 온갖 짓을 다 하지요 하지만 웬만한 강아지들은 몇 번 주의를 주고 훈련을 시키면 알아듣고 그냥 견디고 적응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 강아지는 성격이 매우 까탈스러운 것 같습니다 넥카라를 준비하여서 채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저귀를 물어뜯지 못할 것이고 어느 순간 지나면은 적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중성화수술을 권장드립니다. 발정기를 없앨 수 있고, 발정기 시의 생리혈과 발정 통증을 없애줄 수 있습니다. 생식기 종양을 방지할 수 있구요. 대부분의 생식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수명 연장 및 마킹을 없앨 수 있습니다. 귀저기는 강아지에게 매우 불편한 것입니다. 훈련을 통해 교정하더라도 강아지는 매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