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초식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는 뼛조각 화석 일부만 발견되었나요? 온 몸의 뼈가 전체적으로 발견 되었나요?
옛날에 목과 앞다리가 긴 초식공룡인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는 북아메리카 쥬라기 지층에서 오래된 목뼈와 다리뼈 일부만 화석으로 발견되었잖아요.
나중에 두개골 화석을 발견하고 나서 튀어나온 머리에 숨구멍이 있다는 점을 알았죠.
복원도를 보면 하마나 코끼리, 듀공이나 고래처럼
머리를 물 밖에 내밀고 숨을 쉬는 모습으로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땅 위에서는 기린이나 사슴, 얼룩말처럼 긴 목과 다리를 뻗으며 땅 위에서 나뭇잎을 따먹고 평원을 거니는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했고요.
그렇다면 브라키오사우루스는 온 몸의 뼈가 전체적으로 발견 되었나요?
아니면 뼛조각 일부만 화석으로 변한 모습을 캐낸 뒤에 발견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