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고대에는 자연을 숭상하였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도 바다의 신 포세이돈, 땅의 신 가이아, 하늘 번개의 신 제우스 등도 그렇고,
북유럽 신화의 천둥의 신 토르 등도 그러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고대부터 하늘의 자손이라고 칭하며, 태양을 숭상하였습니다.
기록이 남아있는 고구려, 백제, 신라도 그렇고 그 이전이 배달국, 고조선도 그러하였습니다. 삼국시대 백제, 신라의 영향을 받은 일본도 그러합니다. 국기만 봐도 알 수 있죠.
그리하여 하늘의 자손이고 하늘의 선택을 받은 왕 또는 영웅의 경우 태양과 같은 둥글고 빛나는 것으로부터 나왔다는 설화가 형성되어 그 신성함을 강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