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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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가 많은 낯선 산길로 가자 다른 등산객이 의아하게 쳐다보며 중얼거렸는데, 이런 반응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 걸까요?
사람들이 보통 잘 다니지 않는 바위가 많은 낯선 산길로 이동하던 중,
주변에 있던 등산객이 저를 의아한 표정으로 쳐다보며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경우,
제가 위험해 보이는 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반응을 보인 걸까요?
아니면 “저쪽 길도 등산로인가?”처럼 단순한 궁금증에서 나온 반응일까요?
혹시 길을 잘못 든 것으로 오해했거나, 초행자라고 판단했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특별히 말을 걸거나 제지를 하지는 않았고,
잠깐 쳐다본 뒤 자기 갈 길을 계속 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등산객의 시선이나 중얼거림은
보통 부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는 건지,
아니면 등산 중 흔히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바위가 많은 낯선길로 가는 모습을 보고 다른 등산객이 의아하게 바라보았다 라는 것은
바위가 많은 곳에 길이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바위가 있는데도 잘 올라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바라보지 않았나 싶네요.
사람들이 가지 않는길은 험하거나 어렵습니다. 남이 닦아 놓은 길을 가는게 쉽죠. 진흙탕을 개척해소 가느냐 아스팔트길을 편하게 가느냐 차이로 사람들이 처다보고 힘들텐데 하는것겉아요. 별의미는 안드셔되 될것겉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