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루미놀 시약 자체가 빛을 만들어내는 발광성 화학물질인데 혈액 내의 철분과 반응하여 푸른색을 띄도록 제조하게 됩니다. 혈흔감정 뿐 아니라 생물영역에서는 세포분석을 할때 사용하기도 하빈다.
실제로 루미놀 시약 자체도 냉장보관을 하게 될 경우 제조후 5일 이내에 사용해야 될 정도로 공기중에서 쉽게 산화되어 버립니다. 실제 감식에 사용될 때도 사용전 만들어서 사용을 하고 혈흔을 찾기 위해 루미놀 약품을 쓸때도 푸른빛이 오래가는게 아니라 10초 정도로 잠깐 보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뿌리고 난뒤에 몇일이 아니라 십분만 지나도 루미놀 반응이 사라지게 됩니다. 루미놀 반응은 소설에서 아주 획기적인 방법처럼 사용되어 지지만 실제로는 닦여져 있는 혈흔을 찾기 위함이 크고 작은 혈흔의 반응을 찾기 위해서는 집중을 해서 잘 사용 해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