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구내염에 알보칠 vs 아프니벤큐?
구내염이 생겼을 때 고통스럽지만 효과 빠른 알보칠이 유명하고 최근에는 고통없이 가볍게 가글을 하면 치료가 된다고 하는 아프니벤큐가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최근에 구내염이 생겨서 아프니벤큐를 구입해서 사용해봤는데 없어지는데 까지 근 4-5일 정도가 걸렸던것 같은데 아프니벤큐는 고통이 없는 대신 천천히 아무는 건가요? 그리고 가글 후 물로 세척하지 말라고 했는데 가글 후에 삼사십분 후에 음식물을 섭취한다고 하면 입안에 남아있는 약의 효능이 사라지게 되는건가요?
알보칠은 면봉에 한방울 정도만 떨어뜨려서 상처 부위에 가볍게 톡톡 묻히라고 하는데 엄청나게 고통스럽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알려진 바가 과장된 부분이 있고 아프지만 어느정도 참을수는 있는 수준일까요? 그리고 아픈만큼 회복이 더디지 않고 빠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