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더러워서ㅡㅡ 현대자동차, 삼성전자(?였나?😅) 에 이어 카카오까지ㅡㅡ 이런게 대기업의 횡포 뭐 그런건가?ㅡㅡ
무슨 대기업들이 이라고 서비스들이 엉망이댜?ㅡㅡ 삼성전자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어쨌든 최근 실망한 대기업들이 세군데 있었는데 지금 막 분노가 끌어오른 카카오만 말해보자면ㅡㅡ 아니 이럴거면 애초에 관련부서로 연결이 가능하게 선택지 폭을 넓여두던가ㅡㅡ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찾아봐도 상품 문의 관련해서는 없길래 타이핑 해서 설명하려고 아무곳이나 연결했드만 이지랄이네?ㅡㅡ 막말로 지들은 지금 업무시간 아니야?ㅡㅡ 그럼 이 행위는 업무태만 아닌가?ㅡㅡ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자님 답답한 마음 충분히 이해할만 합니다.
대기업 서비스가 기대에 못 미쳐서 속상하셨겠어요.
담당자가 성실하게 답변하지 않고 무성의하게 느껴졌다면 분명히 업무 태만일 수 있어요.
질문자님께서 느끼신 불편함은 충분히 정당하고,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기업들이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