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연금저축 예상이익률은 어때요?

달러로 연금저축 들어가면 손실률은 없을까요? 10년정도 들고가면 되나요? 원화를 달러로 사서 들어가야 하나요? 세금 우대는 얼마까지 들어가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대승 보험전문가입니다.

    달러 연금저축은 원화 가치가 떨어질 때 방어가 가능하다는 장점은 좋지만

    환율 변동 때문에 원금 손실 가능성은 있습니다.ㅜㅜ

    달러라서 무조건 안전하다는 건 아닙니다...

    보통 10년 이상 장기 투자로 보는 상품이고,

    중간 환율 흐름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꽤 날 수 있습니다.

    가입 방식은 대부분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서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세액공제는 연금저축 기준 연 최대 600만원까지 가능하고,

    IRP 합산 시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달러 자체보다도

    어떤 상품(ETF,보험,퍼 ㄴ드)으로 운용하느냐가 더 중요해서

    수수료,환급여부,중도해지 조건은 꼭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변액 상품이 아닌 확정형(최저보증형) 상품으로 준비하시면

    10년 이후 주식/펀드 등 시황의 상황이 좋지 않아 손실이 발생한다하여도

    최저이율이 보증되기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단점으로는 시황이 좋지않아도 가입자분들의 최저이율을 보증해주어야하기에

    적극적으로 위험적인 투자를 하지않기에 최저보증이 없는 상품에 비해 수익률은 좋지 않습니다.

    내가 수익률을 기대하며 반대로 손실도 감내할 수 있다하면 최저보증이 되지않는 변액 상품으로 준비하는것이 좋으며

    달러의 환율은 이전부터 현재까지 그래프를 보시게되면 조금씩 우상향을 그리고 있습니다.

    달러연금저축은 원화로 보험료를 납부하면 보험사에서 해당 금액을

    보험사에서 환율에 맞게 환전하여 상품이 굴러갑니다.

    저축성 보험의 비과세 혜택의 경우

    1. 월 150만원 이하 5년 이상 납부 / 10년 이상 유지 시

    2. 일시납 1억(총보험료 1억) 이하 10년 이상 유지 시

    3. 평생 연금 수령으로 사망시 재원소멸형인 경우

    이렇게 3가지 요건에 한하여 비과세 혜택을 적용받으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예상이익률과 손실률: "절대 무조건 안전하지 않습니다"

    예상 이익률 (공시이율): 달러 연금보험은 보통 미국 국채 금리 등에 연동되는 '공시이율'을 적용받습니다. 현재 기준 대략 연 3~4%대 전후의 이율을 기대할 수 있으나, 금리 상황에 따라 매월 변동됩니다.

    환손실 리스크: 달러 자체의 이자가 아무리 붙어도, 나중에 연금을 받을 때 원달러 환율이 폭락해 있다면(예: 1,400원 ➡ 1,100원) 원화로 환산했을 때 치명적인 '원금 손실(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이중으로 수익을 보는 구조입니다.

    사업비 리스크: 가입 초기(보통 7년 이내)에 해지하면 보험사가 떼어가는 수수료(사업비) 때문에 무조건 원금 손실이 발생합니다.

    "10년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10년만 유지하면 수익이 완성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10년 이상 유지'는 국가에서 이자소득세(15.4%)를 전액 면제해 주는 비과세 혜택의 법적 최소 요건일 뿐입니다.

    보험사의 초기 사업비 공제와 환율 변동 리스크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달러 연금을 수령하려면, 최소 10년 납입 후 거치 기간을 거쳐 15년~20년 이상 장기적인 관점으로 끌고 가셔야 진짜 이익이 발생합니다.

    "원화로 내면 알아서 달러로 바뀝니다"

    복잡하게 은행에 가서 환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평소 쓰시는 원화 통장을 연결해 두면, 이체되는 날의 환율을 적용해 보험사가 알아서 달러로 환전하여 적립해 줍니다.

    세금 우대(비과세) 한도 요건

    관련 세법에 따라 달러 연금보험으로 비과세(이자소득세 면제) 혜택을 받기 위한 가입 한도는 아래와 같이 정해져 있습니다.

    매월 나누어 낼 때 (월납): 5년 이상 납입 조건으로, 한 달에 150만 원까지만 비과세 혜택이 주어집니다.

    한 번에 목돈을 넣을 때 (일시납): 1억 원까지만 비과세가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달러로 연금저축 운영을 하는 경우 손실률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10년 정도 장기 투자라면 위험성은 낮아지고 직접 달러를 사서 옮기시기 보다 펀드나 ETF 비중을 조절하는 방식이 편하며 세액 공제는 연 최대 1800만원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연간 600만원까지 세제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10년이 아니라 전기납이라고 해서 연금이 개시되는 전까지 계속 납부를 하셔야 계속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세제혜택기준이며 연금저축만 놓고보면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손실율은 없습니다

    다만 변액이라는 글자가 들어갔으면 원금손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