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이가 뭐때문에 힘든지 얘기를 들어보고 해결가능한거라면 조언을 해주고 보호자분께서 아이의 미래를 생각해봤을때 곁에두고 케어해주는게 맞는거 같으면 미련없이 돌아오라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유학간다고 다 잘되는것도 아닌데 거기서 억지로 하라고하면 더욱 득될게 없을듯 해요
먼저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주시고, 왜 독일에서 힘들다고 느꼈는지 이유를 들어보세요. 만약 언어나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힘들다면, 현지에서 한국인 학생들을 돕는 지원 프로그램이나 한국인 학생들과 함께하는 클럽 등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아이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하여 다른 학습 방법이나 다른 분야의 학습을 제안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아이와 함께 상담을 통해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