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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하918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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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문책을 못이기고 잠수타버린 직원

얼마전 자기가 일 처리를 잘 못하여 수시로

문책을 받던 직원이 시말서도 미루고 미루다가 상사가 밀린 시말서 총 4장써오라고 하니 오전만 근무하고 가버렸다. 덕분에 지금 회사는 혼란이다. 영업부에 있던 직원이다보니 거래처와의 정보를 공유도 하지않고 잠수타버렸다. 이게 그 상사가 싫은건 인정하는데 같이 잘 지내던 직원 전체에게 피해를 준 상황이다. 이게 올바른 행동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회사에서 문책을 못이기고 잠수 타버린 직원의 경우 이 행위로만 근무태만으로 권고 사직감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없어져서 발생할 수 있는 손해에 대해서도 배상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면서 상사 또는 동료들과

    마찰이 많이 있습니다만

    질문자님과 같이 일하는 직원같은

    행위는 흔치 않은일 이며

    사회생활에서 매우 무책임 하신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복귀 하더라도 업무적 신뢰가 떨어진

    상황에서 같이 일하기도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 당연히 문제가 있는 직원으로 보입니다. 물론 실수가 정말 그 직원만의 문제였는지는 추후에 따져봐야겠지만 이걸 차치하더라도 해당직원은 빠른 정리가 필요해 보이네요. 손해배상 청구까지도 검토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후 사정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일적인 측면으로 봤을땐 책임감 없는 행동이죠. 하지만 저는 한쪽만 편들기 보다는 그 직원이 그렇게 나간 이유가 궁금하네요.

  • 물론 그 신입사원의 행동이 잘못된 것은 아는데,

    그래도 이거 겪어본 사람들은 느낄 것입니다.

    시말서가 누적이 될 정도로 문책받으면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