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직 시 어떤 사유를 말해야 서로 얼굴 붉히지 않게 퇴직할까요?

회사가 곧 일년입니다. 근데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이 와서 일년 채우고 퇴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회사가 한 달 전에 말하고 퇴사하는 거라고 해서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떤 사유를 들고 퇴사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부모님 몸이 안 좋으신데 그걸로 말해야 하는지? 아니면 좀 쉬고 싶다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쉬고 싶다고 하면 너무 무책임하다고 할 거 같아서 꺼려집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회사로 가는 건데 숨길 거 없습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당장 내일 그만두는 것도 아니고 시간을 주는 거잖아요. 그럼 그 회사에서는 할만큼 한겁니다. 예의도 갖춘거니 지금보다 훨씬 좋은 조건이라 이직하려 한다고 하면 축하하면 해줬지 비난하거나 얼굴 붉히지 않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어떤 것이든지 솔직한게 가장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급여가 마음에 안 들거나 아니면 이직을 하는 다른 이유가 있거나 어차피 그만두기로 마음을 먹으셨다면 솔직하게 말씀을 하시고 인수인계를 확실히 하고 퇴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사 퇴직시 얼굴을 붉히지 않으려면 적당한 인수인계기간이 필요할거같고, 최대한 솔직하게 말을하고 그만두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이직하게 되었다고 담백하게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당장은 불편하고 조금 뻘쭘하더라도 사실과 다르게 얘기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거나 감정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솔직하게 스카웃제의들어와서 이직한다고 말하시면됩니다.

    회사라는게 업계끼리 연결되어있는 그런게 있다고 합니다.

    감추려다가 오히려 상부에서 알아채는 경우도 있어요.

    임원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는 것이기때문에 말씀하신 한달에서 한달 반 정도 전에 말씀하시는 것이 얼굴 붉히지 않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좋게 마무리하는것도 질문자님의 재량이지만, 떠나는 이를 기분좋게 보내는것도 회사의 역량입니다. 만약 이직의사를 밝혔을때 기분나쁘게 대한다면 그 회사는 딱 거기까지인거죠. 더 있을 이유가 없는 이유가 하나 더 생기는거죠

  • 안녕하세요

    일 년 동안 다닌 회사 퇴직 사유 고민 하시는거보니 나름 괜찮은 회사라 퇴직 사유 고민 하시는거 같습니다.

    사람 인연이 퇴직 후 지금 직장 사람들 만나 수도 있어서 솔직한 퇴직 사유 말씀 하시는게 좋을거 같고

    정히 마음에 걸리시면 미래를 위해 내 자신 개발할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하시는건 어떨까요?

  • 참 애매한 부분이긴 하죠

    때론 솔직한게 좋지않은 결과를 보일때도 있으니깐요

    그렇다고 거짓말이 좋은 거는 아니잖아요

    나중에 알게 될수도 있고요

    저라면

    다른 직장을 간다고 말은 하고

    최대한 다니는 직장이나 동료들을 배려하는 말들을 하면서

    자신의 앞으로의 길을 살짝 뻥튀기해서라도 기분나쁘지않게 말할것 같네요

    즉 이직은 사실대로 말하고

    언변의 가짓살은 알아서 적당히요

  • 회사를 퇴직하는 사유를 궂이 거짓으로 알려야 할까요? 저라면 그냥 다른 회사에서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조건이 더 좋아서 이직을 한다고 말할것 같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 미안하다고 해서 거짓으로 퇴사 이유를 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 퇴직 사유는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 간다고 해도 요즘 그렇게 서로 얼굴 붉히거나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회사퇴직은 개인사유라고 쓰시면 회사에서도 별말없이 퇴사를 시켜줄것입니다.모든사람들이 사직서에 개인사정이라고 적습니다.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보통 회사를 퇴직할 때 가장 난감한 질문이기는 한데요 만약에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없이 나가려면 그냥 공부를 한다고 하시거나 부모님 일을 도와준다고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 너무좋은기회가 와서 이직을하시는군요 퇴사사유가 걱정이신기본데 지금 현재상황 그대로 적어서 제출하시면될것같습니다. 다니던 직원이 더좋은 조건의 회사에 이직하다면 축하해줄입니다. 퇴사하는 마당에 회사에 눈치보지마시고 당당히 다른회사로 이직으로 퇴사를 한다고 적고 제출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어차피 안 볼 사람들이에요.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요. 1년 채우고 그만 두는 사람들 많습니다.

    너무 눈치 보지 마시구요. 차라리 속 시원하게 빨리 말씀해주시는게 본인한테도 회사에게도 좋습니다.

  • 요즘은 그냥 편하게 다른 좋은 일자리를 구해서 이직한다고 말하면 될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달반 보단 한달전에 말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은근 간다고 안좋아하는사람이 분명1명쯤은 있다 생각되니깐요

  • 안녕하세요.

    본인의 발전을 위해서

    회사 퇴직시을 할 경우 정당하게 현 업무가

    적성에 안 맞고 복지등이 마음에 안 들어서

    이직을 하려고 계획중 이라고 뜻뜻하게

    애기 하시면 됩니다.

    개인의 안정과 발전을 이해서 조금더

    나은곳을 칮아가려고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당당하게 대응 하시기 바랍니다.

  • 이리저리 핑계대고 거짓말 했다가 혹시나 건너건너 소문이 들리거나 하면 또 곤란하거나 더 무책임하다는 소리가 들릴 수 있어서요. 미리 이야기하고 회사에도 시가ㅏㄴ을 넉넉히 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