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직 시 어떤 사유를 말해야 서로 얼굴 붉히지 않게 퇴직할까요?
회사가 곧 일년입니다. 근데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이 와서 일년 채우고 퇴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회사가 한 달 전에 말하고 퇴사하는 거라고 해서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떤 사유를 들고 퇴사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부모님 몸이 안 좋으신데 그걸로 말해야 하는지? 아니면 좀 쉬고 싶다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쉬고 싶다고 하면 너무 무책임하다고 할 거 같아서 꺼려집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