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기업들의 심각한 회계부정 내용연수를 인위적으로 연장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를 예견했던 해지펀드 매니저 마이클 버리는 최근 AI붐을 주도하는 빅테크 기업들이 심각한 회계부정을 저지르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하는데 업체들이 자산의 내용연수를 인위적으로 연장해 감가상각비를 과소상계하고 있다고 하는데 장비의 회계적 사용기간을 억지로 늘려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부풀린다는데 미국 내에서 이를 제재하지 않아서 이런 부정을 저지르게 되는 것인가요? 그리고 이러한 부정이 AI버블론에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서버 등 장비의 내용연수를 인위적으로 연장하는 것은 연간 감가상각비를 줄여 순이익을 과대 계상하려는 회계적 전략입니다. 이는 회계 기준이 자산 수명 결정에 경영진에게 폭넓은 재량권을 부여하고 있어 회계 처리의 자율성이 인정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특히 AI 붐을 주도하는 기업들은 막대한 설비 투자에도 불구하고 높은 이익을 유지하기 위해 이 방법을 활용합니다. 미국 규제 당국이 이를 강력히 제재하지 않는 이유는 해당 재량권이 합법적인 원칙 내에 있으며 외부에서 실제 내용연수를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익 부풀리기는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여, 현재의 AI 버블론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빅테크 기업은 감가상각 기간을 늘리면 단기 비용이 줄어 이익이 커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기준상 허용범위내 추정 변경이라 제재가 약해 회계적 논란이 생긴것입니다.
AI 버블 우려가 커진 이유 중 하나지만 이것만으로 버블이 형성된 것은 아닙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자산의 내용연수를 인위적으로 연장하는 이유는 감가상각비를 과소계상해 비용을 줄이고 단기 이익을 부풀리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내 규제기관이 이를 엄격히 제재하지 않아 이러한 부정행위가 가능했고, 마이클 버리는 이로 인해 AI 버블이 형성되고 부풀려진 이익이 결국 시장의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보통 빅테크 기업들이 사용하는 장비가 미국회계기준에서 특정되지않아 기업들이 임의적으로 내용연수를 정하는데 이로써 재무제표에 영업이익이 과다하게 잡힐수 있습니다 이것들로 인해 에이아이버블론이 나온것도 일부 맞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 과소계상
영업이익률 과대 계상
회계상 좋은 기업 유망한 기업으로 보임
주가 상승 압박
수요몰림
회계 및 경제 전문가들이 이를 지적
=AI 버블론 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빅테크 기업들의 심각한 회계 부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마도 AI 기기 관련 내구 연한 혹은 감가 상각 등에 대해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런 부정론이 AI 버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집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빅테크 기업들이 감가상각비 과소 계상으로 이익을 부풀렸다는 내용인데 과거와 달리 근래 빅테크 기업들의 자산 중 감가상각이 필요한 유형자산 비중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즉, 감가상각비 자체가 크지 않아 이를 통한 회계 부정의 여지는 크게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래 AI 버블론은 AI 산업이 기대만큼 성장하거나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관련 주식의 주가는 엄청나게 상승하고 있어서입니다. AI 관련주 거품론은 시간이 해결할 듯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이 자산의 회계적 사용 기간을 억지로 늘려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과대계상하는 행위로, 현재 미국의 규제 당국이 이를 효과적으로 제재하지 못하고 있거나 혹은 아직 문제가 충분히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았음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이러한 회계 처리 방식이 기업의 펀더멘털을 왜곡하여 투자자들의 과도한 기대를 부추기고, 결국 AI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 과열과 AI 버블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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