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안토니우스 장군은 2차 삼두정치의 한명으로서 보다는 클레오파트라와의 스토리가 더 유명한 장군인데요.
당시 혈연 관계였던 카이사르와 함께 전투에 참가하여 성장하기 시작했고, 카이사르가 그 유명한 루비콘강을 건널 때 함께 하기도 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이후 안토니우스는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와 동맹을 맺게 되는 일이 생기는데 이는 클레오파트라에게 빠져버려서라는 이야기가 정설로 남아 있죠. 안토니우스의 군사력, 클레오파트라의 재력이 함께 하게 된 것이죠.
하지만 최종적으로 옥타비아누스에게 패배함으로써 사망하게 되고 클레오파트라 역시도 사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