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제게 가스라이팅을 하는것인지 아닌지 너무 헷갈립니다.
엄마가 제 통장을 관리하고 싶어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성인이고 직장인인데 제가 스스로 통장관리를 한다고 하면 항상 안된다 라고만 합니다.
돈관리는 여자가 해야된다 엄마가 신혼때부터 아빠가 벌어온돈 을 전부 엄마가 관리하고 모든걸 통제하니까 가정이 행복한거다 너 나중에 결혼하면 와이프 한테 넘겨줄꺼니까 지금은 엄마말 잘들어야된다.
하시는데 제가 어떻게든 절약해서 돈을 모으면 옷이나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저에게 돈을 가져가시면서 대신 사줬으니까 제가 모아둔 돈을 달라면서 반강제로 가져 가십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정신이 헷갈려지면서 엄마가 내 재산을 불리기 위해서 도와주는건지 방해를 하려는 건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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